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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40년 전 채무 뒤늦은 논란...결혼 후 ‘꽃길’ 걸었는데

기사승인 2018.12.06  2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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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40년 전 부모님의 사기 혐의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6일 한 언론 매체는 지난 1980년 한고은의 부모님에게 담보 부탁을 들어준 A씨가 당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적 피해를 봤다는 사건을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체를 통해 A씨는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는 손해를 봤다며, 1989년 다시 부모님을 만나 이야기를 시도했지만 돌연 이민을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한고은 SNS

그러던 중 최근 소속사를 통해 접촉을 시도했고, 아버지 한 씨에게 “시간을 조금만 주면 방안을 강구해 연락하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계에 불어닥친 채무 논란을 한고은도 피해가지 못했다. 앞서 그는 방송을 통해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이민 시절 고생했던 후일담을 전한 바 있다.

이어 떨어져 있는 어머니를 대신해 준 고두심에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그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됐고 엄마 품이 그리웠던 시기, 엄마와 닮은 두심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낯선 환경 홀로 견뎌야 했을 때, 저한테는 엄마 같았다”고 털어놔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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