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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상 수상

기사승인 2018.12.06  2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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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상 수상

‘신안 흑산도 무심사지Ⅰ’최우수보고서 선정

전남도 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최근 전국 문화재 조사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8년 발굴조사보고서 및 문화재조사연구 평가’에서 최우수보고서(문화재청장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문화재연구소에서 발간한 ‘신안 흑산도 무심사지Ⅰ’는 최우수보고서로 평가됐다.

신안 흑산도 무심사지는 2015년과 2016년 2차례의 연차 발굴조사를 통해 ‘무심사선원(无心寺禪院)’, ‘능성군윤초○○(陵城郡允草○○)’ 명문기와를 비롯해 ‘청자상감향로’, ‘청자접시’ 등 당시 무심사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는 품격있는 유물들과 고대사회의 한ㆍ중ㆍ일을 잇는 해상교통로상의 중요 기항지였던 신안 흑산도의 고대문화를 성격을 규명했다.

전남문화재연구소는 2014년 문화재의 보호·보존과 역사 및 문화적 가치를 고양하고자 전라남도가 출연한 문화재 조사기관으로 전남지역의 주요 유적지를 발굴조사, 규명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마한문화권 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써 마한과 관련된 학술발굴, 학술대회를 진행하면서 전남지역 마한문화 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남문화재연구소 이범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도내 문화재의 우수성과 홍보를 강화하고 전라남도와 함께 우리지역의 마한문화의 고대사적 가지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아리 기자 har@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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