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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광주비엔날레 관람만족도 70.4%

기사승인 2018.12.06  2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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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광주비엔날레 10명 중 7명 “만족”

새로운 전시기획으로 만족도 꾸준한 상승

관람객은 광주-서울-외국 순으로 많아

2018 광주비엔날레 관람객 10명 중 7명꼴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행사 기간인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시관을 찾은 19세 이상 성인 관람객 1천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관람 만족도는 70.4%를 나타냈다고 6일 밝혔다.

관람 만족도는 2010년 48%, 2012년 56%, 2014년 66.6%, 2016년 66.8%로 꾸준히 상승했다. 만족도가 상승하는 이유는 행사 때마다 새로운 전시기획을 시도하고 현대미술 담론을 다양하게 제시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비쳤기 때문이라고 재단은 분석했다. 특히 내국인 관람객의 만족도는 69.6%, 외국인은 75.9%로 국제적인 전시회로 거듭났다고 평가했다.

올해 처음 시도된 광주 전시장 2곳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만족도가 74%로 광주비엔날레 본 전시관 만족도(69%)보다 높았다. 이는 비엔날레 전시관이 문화전당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고, 건물도 노후화된 게주 이유로 풀이되고 있다. 지역별 관람객 분포는 광주 45.2%, 서울 13.4%, 외국 13%, 경기 7.2%, 전남·경상 각 7%, 전북 3.7%, 충청 2.6%, 제주 0.9% 등이었다.

연령대는 20대가 3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 24.9%, 30대 22.6%, 40대 19.8% 순이었다. 두 번 이상 방문한 관람객은 64%로 10명 중 6명 이상이 전시 작품을 찾았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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