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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빛 축제 연일 구름인파 몰려

기사승인 2019.01.05  13: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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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빛 축제 연일 구름인파 몰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준비

보성차밭 빛 축제에 연일 구름인파가 몰리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월 3일 기준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보성차밭 빛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한국차박물관과 봇재를 찾아 볼 것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빛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봇재 그린마켓과 한국차박물관 명품녹차판매점에서 물품 구매 시 일정 금액(30,000원)에 따라 지역 도예작가(김기찬, 홍성일, 박익주, 이정운)가 만든 마그네틱 작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더불어, 그린다향과 한국차박물관 로비에서는 보성 차밭 그림에 자신의 개성을 더해 색칠해보는 컬러링북(임유정 작가) 체험 프로그램(체험비 무료)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이 이벤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숨겨진 보성 차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작가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성 구석구석을 알릴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제작하여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빛 축제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관광객이라면 차 박물관과 봇재에 들러 기분 좋고 향기로운 보성녹차도 구입하고, 더불어 도예 작가의 작품을 선물로 받으면 일석이조”라며 “이벤트는 물량 소진 시 까지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관광객이라면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차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차 전문 박물관으로 차의 역사는 물론 차 관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병행하는 보성차의 랜드마크다. 또한, ‘봇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실과 세미나실, 군 직영 티 카페와 보성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동부취재본부/기경범 기자 kgb@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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