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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아...美 조준할까

기사승인 2019.01.11  19: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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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노하우를 전수받은 txt의 첫 멤버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을 통해 신인보이그룹 txt의 첫 번째 멤버 연준의 프로필을 올렸다. 이어 미국 빌보드 역시 새롭게 공개된 멤버와 팀명을 공개하며 세간의 주목이 모이고 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SNS

앞서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한 인기에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아 문화교류 공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당시 그는 “크고 영광스러운 상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성공이 단순히 한 회사의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거기서 끝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2, 3의 후배 양성을 필요하다고 전하며 “나와야 하고 나올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제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익혀왔던 노하우들을 살려서 앞으로 성공의 모델링을 완성하고 후배들에게 이 길을 이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고 확신을 나타냈다.

한편, 시작부터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는 txt가 미국 진출에 성공적으로 안착할지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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