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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인물관계도·뜻 보니...‘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기사승인 2019.02.06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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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작품 TV조선 ‘바벨’의 인물관계도와 뜻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시후, 장희진, 김지훈, 장신영 등이 출연한 ‘바벨’은 얽히고설킨 인물관계도와 구약 성서에서 따온 뜻에 이목이 쏠렸다.

사진=TV조선 '바벨' 공식홈페이지

‘바벨’은 신문기자 출신의 검사 ‘차우혁’(박시후)와 재벌과 결혼 후 남편의 살인자로 지목되면서 인생이 흔들리는 여배우 ‘한정원’(장희진)을 중심으로 한다.

앞서 박시후는 제작발표회에서 “격정멜로는 처음 해보는데 여배우와 호흡이 중요하다”며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많이 친해졌다”며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벨’은 1회부터 헬기 사고와 이와 관련된 인물들의 의심스러운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성경에 따르면 ‘바벨’은 하늘에 닿고 싶어 탑을 쌓은 인간들의 욕심으로 결국 파멸을 맞게 되는 이야기다. 또한 본 드라마의 부제가 ‘욕망이 쌓아올린 거대한 탑’으로 전해지면서 복잡한 인물관계도가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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