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빛원전 2호기 발전 재개…18일 정상출력 도달

기사승인 2019.02.16  10:43:56

공유
ad51
ad53

한빛원전 2호기 발전 재개…18일 정상출력 도달

지난달 24일 발전기 시험 중 자동 정지

한빛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950㎿급)가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16일 한빛원전 2호기가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재가동 승인을 받아 이날 오전 3시부터 발전을 재개해 오는 18일 정상출력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한빛원전 2호기는 지난달 24일 발전소 가동 과정 중 발전기 부하탈락시험을 실시한 뒤 발전소를 안정화하는 과정에서 증기발생기 수위가 기준치보다 낮아져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다.

부하탈락 시험은 발전기가 전력계통에서 분리될 때 발전기와 부속설비 등의 운전자료를 수집하는 시험이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원자로 정지 관련 설비의 건전성을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증기발생기 수위 관리 대책을 강화해 재가동에 들어갔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한빛원전 2호기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제23차 계획 예방정비에 착수해 약 216일 동안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요 원전설비의 성능이 기술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영광/김관용 기자 kky@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