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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축제, 광양 매화축제 3월8일 17일까지 개막

기사승인 2019.02.19  19: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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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축제, 광양 매화축제 3월8일부터 17일까지 개막

제21회 광양매화축제가 3월 8일부터 17일까지 '매화꽃 천국, 여기는 광양'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1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는 차(茶)와 윤회매(輪回梅)의 만남, 「홍쌍리 & 김용택 & 장사익」이 엮어낼‘꾼들의 3人 3色 토크콘서트’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웠다.

올해 축제장에는 인증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트렌드를 반영해 포토월과 포토존을 곳곳에 설치하고, 찾아가는 DJ박스와 꽃길 작은 음악회 등을 열어 축제장 전체가 젊은 감성테마 로드로 꾸며졌다.

또 크리에이터가 실시간 유튜브 동영상을 생중계하고, 드론 영상 중계 시스템으로 개화(開花), 교통 상황 등 축제 현장을 24시간 스케치하는 등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양 매화 축제의 도심권 확산을 위해 광양불고기, 닭숯불구이, 광양계절음식 등 광양의 대표음식과 백운산휴양림, 느랭이골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 구봉산전망대 등 관광자원을 매화축제와 함께 전략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화엽 광양시 관광과장은 “올해 매화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꽃 축제로 정체성을 살리면서 전 연령층을 고려해 차별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생명과 태동의 도시 광양에서 꽃의 향연을 맘껏 만끽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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