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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 복귀 발목 잡을까...결혼 두 번이나 연기?

기사승인 2019.03.01  1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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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가 올린 글로 박유천이 타격을 받을지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최근 황하나는 자신의 SNS을 통해 경찰에게 받은 문자 내역을 공개하면서 “누가 너를 망친건지 모르겠다”며 특정 인물을 향한 폭로를 이어갔다.

사진=JYJ SNS

황하나는 그와 가족들이 자신을 가해자로 둔갑시키기 위해 작전을 짜고 있다고 하소연하면서 성매매, 동물 학대, 여자 폭행, 사기 등을 저질렀다고 호소했다.

황 씨가 올린 글은 빠른 속도로 세간에 알려졌다. 현재는 글을 삭제한 상황이지만 이를 목격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박유천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때 결혼까지 약속했던 두 사람은 두 차례나 일정을 연기해 의아함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삶을 돌아보고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며 황하나와 결별설을 부정했다. 단지 서로를 더 알아가기 위해 연기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결국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다.

황하나가 특정 인물이 저지른 악행을 폭로한 가운데 박유천은 지난해 팬들과 팬미팅을 가지면서 복귀를 준비했다. 최근에는 ‘Slow Dance’로 앨범을 공개하면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또 오는 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일본 투어가 계획된 가운데 황하나의 폭로글에 발목이 잡힐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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