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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사건 당일 무슨 일 있었나?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인데...'

기사승인 2019.03.14  22: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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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손승원이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낸 가운데 2차 공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씨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미조치) 등 혐의 2차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손승원 측 변호인은 "손씨가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고, 손승원 역시 최후진술에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 상처받은 피해자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손승원은 지난해 12월26일 오전 4시20분께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쪽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 조사 결과 당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중앙선을 넘어 약 150m를 도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검거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206%였다.

한편 손승원 측 법률 변호인은 사건 당일에 대해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계속 차가 오지 않아서 가까운 거리여서 운전을 한 것 같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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