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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 팀3쿠션 선수권 대회, 김행직-조재호

기사승인 2019.03.14  23: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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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 팀3쿠션 선수권 대회, 김행직-조재호 3연패 도전

2019 세계 팀 3쿠션 선수권 대회 조별 편성, A조 : 벨기에, 프랑스, 일본, 멕시코, B조 : 한국, 오스트리아, 이집트, 레바논, C조 : 네덜란드, 덴마크, 그리스, 베트남, D조 : 터키, 독일, 콜롬비아, 페루

2017 세계 팀3쿠션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재근 최성원.(사진=코줌 코리아)

2019 세계 팀 3쿠션 선수권 대회가 독일 비어슨에서 3월 14일 개막됐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팀 3쿠션 대회는 1981년 멕시코 맥시코시티에서 처음 시작되어 1990년부터 독일 비어슨에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17년 최성원-김재근, 2018년 최성원-강동궁이 출전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 한바있다.

세계 팀3쿠션 선수권 대회는 총 16개국이 출전하며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거친 뒤, 각조 1,2위가 8강 본선에 진출하고 8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디팬딩 챔피언인 우리나라는 B조에 속해 있으며 2018년 준우승 국가인 오스트리아와, 이집트, 레바논과 함께 본선 진출을 위한 조별 예선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2012년 부터 2015년까지 벨기에의 4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던 프레드릭 쿠드롱(세계 랭킹 2위)과 에디 맥스(세계 랭킹 8위)가 벨기에 대표로 출전,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이 대회 역대 최다 우승 팀은 당구 황제 토브욤 브롬달이 속한 스웨덴으로 9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33회 2019 세계 팀 3쿠션 선수권대회는 인터넷 당구 전문 방송 코줌코리아(www.kozoom.co.kr)에서 전 경기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 하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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