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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14살 때부터 지킨 것은? ‘잘록한 허리 위해’

기사승인 2019.03.16  2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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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의 관리 방법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으로 떠난 문가비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문가비 SNS

앞서 혼혈을 의심케 하는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몸매로 화제가 된 문가비는 MBN 예능 프로그램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에서 비법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문가비는 어린 시절 무용을 해 식단 조절이 익숙하다며 “라면을 포함한 인스턴트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고구마를 자주 먹는다. 평소 밥, 간식 대용으로 먹을 정도”라고 식단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

또 tvN ‘토크몬’에서는 “14살 때부터 매일 자기 전 2시간씩 운동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문가비는 “잘록한 허리를 만들고 싶어서 옆구리 운동을 1년 동안 했더니 허리 사이즈가 23인치가 됐다”며 “헬스장을 가 본 적도 없고, 개인 트래이닝을 받은 적도 없다”면서 집에서 직접 관리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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