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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 '갑자기 전해진 충격 소식'

기사승인 2019.04.09  0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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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항공 측은 지난 8일 "조양호 회장이 폐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후 몸을 회복하던 단계에서 최근 다시 상태가 나빠졌다"며 "이날 새벽 0시 20분쯤, 미국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조양호 회장은 1949년생으로 향년 70세이며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전무 등 가족들이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폐 질환 치료를 위해 미국에 체류 중이었던 조양호 회장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현지에서 운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데 최소 4일에서 1주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양호 회장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스펙터블 에어라인(존경할 만한 항공사)으로 남고 싶다. 대한항공이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 업계에서 고개를 끄덕이게끔 말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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