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하일, 정작 본인은? '모든 사람이 법을 지켜야 한다고 했는데...'

기사승인 2019.04.09  07:10:22

공유
사진: 방송 캡처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일은 지난 8일 오후 4시 10분경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하일은 최근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일은 앞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원래 변호사였는데 관둔지 17년 됐다"며 "변호사 공부해서 시험도 합격해서 자격증도 받았다"고 인증했다. 이어 하일은 "모든 사람이 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을 지키면 손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하일은 한국에 귀화한 미국인으로 아내 명현숙 씨와 결혼해 하재익, 하재선, 하재욱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한편 하일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100% 무료만화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