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박유천, 6시 기자회견…‘황하나 마약’ 관련 입장낼 듯

기사승인 2019.04.10  16:24:37

공유
ad51
ad53
박유천, 6시 기자회견…‘황하나 마약’ 관련 입장낼 듯

연합뉴스 홈페이지 캡쳐
남양그룹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의 마약 투약 혐의와 연관 있는 연예인으로 지목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6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박유천 기자회견을 연다”라며 “현재 황 씨 마약 투약 혐의 수사 관련한 연예인으로 박유천이 지목되고 있어 이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라고 예고했다.

이에 앞서 황 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마약 투약 경위에 대해 “연예인 지인 A씨가 권유해서 하게 됐다”고 진술해 경찰이 해당 연예인 수사에도 착수했다.

이후 황 씨가 지목한 A씨가 과거 황 씨와 교제한 박유천이라는 소문이 널리 돌았고, 결국 박유천이 직접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