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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바르셀로나, 왜 자책골로 인정됐나? '통한의 골'

기사승인 2019.04.11  0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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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크쇼 SNS

맨유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자책골로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맨유와 바르셀로나는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8강 1차전 원정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초반 자책골을 바르셀로나에게 내주며 승리마저 내주고 말았다.

전반 12분, 바르셀로나 메시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보낸 크로스를 수아레스가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그 때 루크쇼의 몸에 공이 맞고 굴절돼 자책골을 기록하게 됐다. 처음에 부심은 오프사이드로 인정했지만 VAR 판독 결과 득점인 것으로 판명됐다.

이를 두고 축구팬들은 의견이 분분하다. 수아레즈의 헤더골로 봐야 한다는 입장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루크쇼의 팔에 공이 맞고 틀어져 자책골이라 말하는 이들도 있다.

실제 해당 장면을 자세히 보면 수아레즈가 헤딩할 때 골문을 향하고 한 것보다는 패스하기 위해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루크쇼의 팔에 맞으며 방향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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