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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영어 질문에 '당황'..통역사 없었다면 '아찔'

기사승인 2019.04.14  15: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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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밴드' 방송화면 캡처

글로벌 슈퍼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가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밴드'는 노래는 물론 다양한 악기 연주와 싱어송라이터에 이르기까지 온갖 재능을 가진 음악 천재들이 윤종신·윤상·넬 김종완·린킨 파크 조한·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음악 가이드 역할을 하는 프로듀서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12일 첫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프로듀서들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맨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하현상은 특유의 음색으로 이수현을 사로잡았다. 반면 윤상은 다른 오디션 프로가 아닌 ‘슈퍼밴드’에 참가한 이유를 물었고, 그는 어려서부터 들어온 노래들이 밴드음악이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조한은 “가장 이상적인 밴드의 모습은 어떤 거냐”라고 영어로 물었고, 하현상은 잠시 당황했으나 통역을 듣고 “정해두지는 않았다. 2인조가 될 수도 있고 4인조가 될 수도 있고”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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