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순군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었다

기사승인 2019.04.15  17:19:34

공유
ad51
ad53

화순군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었다
26일까지 장바구니 제작비 지원 사업자 모집

 

전남 화순군은 오는 26일까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참여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순군은 일회용품 줄이기에 사업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천만원을 들여 장바구니 제작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지역내 165㎡ 이상 슈퍼마켓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장바구니 사용하기 홍보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사업장(사업자)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화순군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참여 의지, 사업계획의 타당성, 자체 예산 확보 등을 심사 기준으로 지원 사업장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장은 장바구니 제작비용의 50%, 사업장 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개정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이달부터 시행되면서 대규모 점포와 165㎡ 이상 슈퍼마켓(편의점 제외)에서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이에 따라 해당 점포에서는 재사용 종량제봉투나 장바구니 등을 사용해야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은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일”이라며 “당장은 불편하겠지만, 군민 모두가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중·서부취재본부/김우관 기자 kwg@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