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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가 현장에 직접 뛰어든 이유

기사승인 2019.04.15  1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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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가 현장에 직접 뛰어든 이유

민선7기 제1호 브랜드 시책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챙기기

첫 방문지는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고하도 역사유적공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5일 오후 김종식 목포시장 안내로 목포시 대의동 근대역사문화공간 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5일부터 한 달간 현장 투어에 돌입했다. 김 지사의 이번 현장투어는 자신의 민선7기 제1호 브랜드시책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김 지사가 직접 챙기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조성사업은 남해안에 흩어져 있는 관광자원을 하나의 광역벨트로 묶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김 지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위해 현지 주민은 물론 관광객과의 현장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김 지사는 첫번째 방문지로 15일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과 고하도 역사유적공원을 택했다.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은 손혜원 의원 때문에 국민들의 관심몰이를 했던 곳으로 최근들어 전국에서 방문객들이 증가세가 뚜렷하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5년간 500억원을 들여 옛 일본 영사관 등 374개에 이르는 역사문화자원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또 고하도 역사문화유적 공원은 이순신 장군의 호국 유적을 복원해 청소년 역사교육의 산실로 조성된다.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된다.

김 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우리나라 근대역사의 중심지로, 일제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목포 근대역사유적과 고하도 이순신 호국유적을 역사교육 공간으로 재구성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만들자”며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전남만이 가진 특별한 자원을 매력있는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고 서로 연결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업으로, 전남이 세계적 섬·해양 관광의 거점으로 떠오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서남해안 시·군을 따라 ‘이순신 호국관광벨트 조성사업’대상지를 포함해 신안 압해~해남 화원 등 해양관광도로 단절구간, 목포~보성 남해안철도 사업구간, 생태·문화적으로 빼어난 섬을 돌아볼 계획이다.
/김우관 기자 kwg@namdo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종식 목포시장이 15일 오후 목포시 달동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에서 목포시 관계자로부터 고하도 역사유적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계획도.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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