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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방안은

기사승인 2019.04.15  19: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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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방법은…

전남도, 오늘 시·군 공유 간담회 개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는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특구 조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이 제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축제와 행사장에 찾아가는 출장카트 운영 등의 사업을 기획한다. 도는 사업 기획을 시군과 공유하기 위해 16일 시군 간담회도 연다.

간담회에서 전남도는 찾아가는 출장카트 운영계획,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남도한바퀴 프로그램, 청소년 수련원 설치, 자동차복합문화공간 등 조성, 제2트랙 운영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출장카트는 올해 5월부터 시군 축제·행사장에 카트 체험장을 설치하고, 전문요원이 운전하는 카트에 동승을 원하는 아동들을 태워주는 프로그램이다.

남도한바퀴의 경우 강진·영암·해남 행복여행 코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서킷 설명, 홍보영상 시청, 경기 관람, 카트체험, 가상레이싱·VR체험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청소년 특구로 조성하기 위해 경주장 유휴시설에 청소년 수련원, 어린이 안전체험장, 진로 직업체험관, 문화예술 체험센터, 수련의 숲 등을 계획하고 있다.

지영배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군과 한마음으로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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