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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체험관, 학교안전체험센터 공모 선정

기사승인 2019.04.15  1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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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체험관, 학교안전체험센터에 선정

국비 3억 확보…시뮬레이션 구축 등 시설 보강
광주시 안전체험관.
광주광역시가 15일 운영하는 안전체험관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올해 학교안전체험센터 지정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별교부금 3억 원은 안전체험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과 안전체험관 시설 보강 등에 사용된다.

특히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생동감 있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여건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주 찾는 안전체험관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시청사 1층에 있는 광주시 안전체험관은 5~13세의 유아·학생들이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지진대피체험 ▲승강기체험 ▲안전벨트체험 ▲완강기체험 ▲심폐소생술체험 ▲교통안전체험 ▲비상호출벨체험 ▲화재진압체험 ▲구조요청신고체험 ▲비상탈출구체험 등 10개 분야의 안전체험 시설로 구성돼 있다.

2015년 11월 개장 이후 4만8천여 명의 유아·학생들이 이용하는 등 안전 체험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어려서부터 몸이 기억하는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에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을 키운다”며 “최상의 안전체험 시설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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