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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창업농 28명 지원 예정

기사승인 2019.04.15  19: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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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창업농 28명 지원나서

月 최대 100만원·최장 3년 간

24일 전북 정읍서 순회 설명회

광주광역시가 올해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금 지원 대상 28명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금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지원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3월까지 영농경력 3년 이하 만 18세 이상~40세 미만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면접평가를 실시해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선발한 18명과 올해 선발인원 10명을 더해 총 28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들은 앞으로 독립경영 1년차 월 100만 원, 2년차 90만 원, 3년차 80만 원 등 최장 3년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희망자에게는 최대 3억 원의 농지 임대·농지 매매 자금을 융자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24일에는 전북 정읍시 예술회관에서 광주·전남·전북 청년 창업 농업인 선정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연다.

시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장려해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 구조를 개선하겠다”며 “청년 창업농을 확대 육성하는 등 젊고 활기찬 농업·농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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