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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활성화 방안은

기사승인 2019.04.18  2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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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활성화 방안은

전남도, 오늘 농어촌공사서 포럼 개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방향 등 혁신도시 시즌2를 위한 포럼이 마련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전공대 설립으로 연관 연구소·기업 유치, 인력 양성, 정주여건 개선, 명품도시 육성을 위한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활성화 방안 포럼’을 19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민·관·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학술 토론회다. 빛가람혁신도시의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와 문화관광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윤영주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빛가람혁신도시 정주여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다.

1부에선 이명규 광주대학교 교수의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강원구 한중문화교류회장의 ‘빛가람혁신도시 문화관광발전 방안’, 문창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혁신도시 시즌2,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탁인석 문화수도포럼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해 4명의 토론자가 빛가람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및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이 이어진다.

윤영주 단장은 “한전공대 연관 연구소와 관련 기업 유치 및 정착, 오픈캠퍼스를 통한 맞춤형 인재 양성 등을 통해 에너지밸리를 조성하고 혁신도시를 지역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복합문화혁신센터 조기 완공과 문화관광 정주 여건 개선으로 명품혁신도시로의 발전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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