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북 협력 계획…사료株 상승세

기사승인 2019.04.19  09:39:05

공유
ad51
ad53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북 협력 계획…사료株 상승세

현대사료 홈페이지 캡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북한과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라는 소식에 19일 사료 관련 주식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현대사료는 전 거래일보다 19.14%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사료는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마찬가지로 사료를 제조하는 우성사료(13.38%)와 한일사료(12.35%), 사조동아원(2.89%), 곡물 제분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한탑(3.60%) 등도 상승했다.

한편 ASF는 돼지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으로, 최근 중국·베트남·몽골 등에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