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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촌지도자회 ‘현장서 답 찾다’

기사승인 2019.04.29  14: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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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촌지도자회‘현장서 답 찾다’

연합회 회원 40명 대상 농촌융복합 체험교육

전남 장성군은 최근 지역농업발전의 핵심 주체인 한국농촌지도자장성군연합회 회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순환체계 및 농업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촌융복합 우수사업장 벤치마킹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이번 교육은 지역의 우수사업장을 방문,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은 함평군에 위치한 ‘성점숙 꽃차·꽃찐빵’을 방문해 성점숙 대표의 하우와 사업장 운영 철학, 농업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들었다. 또 꽃차의 효능과 만들 때의 주의사항 등 간단한 이론교육을 듣고 홍화꽃차 만들기 실습도 이뤄졌다.

이후 회원들은 신안군의 농가맛집 ‘꽃피는 무화가’를 방문해 지역농수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체험하는 등 농촌 어메니티 자원 활용의 중요성과 많은 아이디어를 배웠다. 특히 교육장소를 이동 중에는 봉병욱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최근 장성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푸드플랜 구축 사업 등 군정과 농정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대전을 진행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정길환 농촌지도자장성군연합회 회장은 “오늘 진행된 교육은 농촌지도자회원들의 유연한 사고와 역량을 개발할 아주 좋은 기회였다”면서 “축령산 편백숲, 장성호 수변길과 출렁다리 등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성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농촌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한 농촌 융복합 사업을 발굴하는 데에도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성/박민수 기자 pm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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