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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산업 종사자들, 사회악 아니다"

기사승인 2019.05.03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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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동물문화산업협회 8일 창립총회…동물원법 개정안 문제점 지적

“동물산업 종사자들, 사회악 아니다”
한국동물문화산업협회 8일 창립총회…동물원법 개정안 문제점 지적
 

 

한국동물문화산업협회(KACIA·Korea Animal Cultural industry Association)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 협회는 동물원, 수족관, 동물카페, 이동식동물원 등 동물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협회는 우선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물원법) 개정안의 부당함을 알릴 계획이다. 현재 국회에 동물원법 개정안이 발의한 상태이지만 이 법안에는 종사자들의 의견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아 과도한 규제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는 게 협회 측의 주장이다.

협회는 기자회견에서 동물원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동물산업 종사자의 의견이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지효연 회장은 “퓨마 사살 사건을 비롯해 소수의 부정적 사례만으로 동물산업 종사자들은 마치 사회악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며 “동물원을 비롯한 동물산업은 시민과 사회에 충분히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서울/장여진 기자 jyj@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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