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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영화제 노출사고 後 심경 보니 ‘이슈는 대중의 관심’

기사승인 2019.05.07  1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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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이 강은비와 설전으로 대중들의 화제 선상에 올랐다.

배우에서 인터넷 BJ로 데뷔한 하나경은 지난 6일 BJ 남순의 방송에서 강은비와 전화 연결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영화 ‘레쓰링’에서 한차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지만 강은비가 하나경의 인사에 냉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의아함이 이어졌다. 이후 강은비는 자신의 방송에서 영화 종방 당시 하나경이 실수를 한 것은 물론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고 주장했고, 하나경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아프리카 TV 캡처

최근 인터넷 BJ로 전향한 하나경은 지난 2012년 한 영화제에서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역대급 노출 사고를 남겼다.

이에 대해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저도 제가 검색어 순위에 있다는 건 지인들이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셔서 알게 됐다”며 “이슈를 받는다는 부분은 대중의 관심이지 않나. 황당하거나 그런 것보다 다시 집중해서 봐 주시니까 그 자체를 즐기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밟게 된 레드카펫에서 발이 미끄러졌다며 “그 때 정말 놀라서 고개를 숙여서 봤는데 옷이 옆으로 열려있었다. 옷으로 노출된 부위를 가리고 바로 경호원 분이 잡아주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경은 “저를 알아봐주시고 인사하면 감사드리고 저도 같이 인사한다. 사인이나 셀카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밥 먹다가도 커피숍에 있다가도 사인하고 셀카도 찍어드리고 한다. 좋은 것 같다”며 긍정적인 성격을 보였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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