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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 승차거부 걱정 없는 이유는 ‘고객 맞춤 차별화 시스템’

기사승인 2019.05.15  21: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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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차량공유서비스 퇴출을 촉구하는 대규모집회가 열리면서 ‘카카오 카풀 서비스’, ‘타다’ 등의 이용방법이 덩달아 눈길을 끌게 됐다.

타다의 이용방법은 휴대폰 번호 가입부터 시작되며, 출발지역과 도착지역을 간편하게 지정할 수 있다.

사진=타다 공식홈페이지 캡처

현재까지는 서울특별시, 과천시, 성남시와 인천광역시 일부지역에서 출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착은 서울특별시, 구리시,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광명시, 부천시 등 경기도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가는 중이다.

타다는 ‘베이직’, ‘어시스트’, ‘프리미엄’, ‘에어’ , ‘프라이빗’, ‘VIP VAN’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택시 요금보다 10~30% 가격이 비싸지만 만족도는 높다.

청결한 차량 유지와 와이파이, 무료 충전 사용 등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또한 기사가 목적지를 미리 확인할 수 없는 ‘바로 배차’ 방식으로 승차거부를 할 수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장애인, 임산부, 노인을 위한 서비스와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차량 등을 모색했다.

한편, 타다의 관리 및 운영을 맡는 브이씨앤씨 박재욱 대표는 언론 매체를 통해 앞서 “이동수단 최적화를 위해서는 2가지가 중요하다”며 “‘IT을 통해 효율적으로 차를 움직이게 하는 것’과 ‘차량을 공유함으로써 전체 차량을 줄이는 것’이다. 기존 산업들과 긴밀한 협력 통해서 쉽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생태계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밝혀 정확한 이용방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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