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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 아내 떠나보낸 後 재혼한 까닭 ‘한 두달 만에 빠르게...’

기사승인 2019.05.15  2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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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와 세상을 떠난 전 아내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쿨 김성수와 전 아내 A씨의 절친인 쿨의 유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앞서 김성수는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합류했을 당시 아내를 떠나보내고 재혼을 한 과정을 언급했다.

김성수는 지난 2010년 첫 번째 아내 A씨와 이혼 소식을 알렸다. 2년 후 A씨는 강남 소재의 가게에서 칼에 찔려 숨져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김성수는 2014년 재혼을 결심했지만, 이듬해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난 너무나 절실했고 아무것도 안 보였다. 홀린듯 만난 지 정말 얼마 안 돼서 결혼했는데 결국 실패했다. 한 두 달 만에 빨리 진행됐던 건데 얼마 안 가더라”고 털어놨다.

또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혜빈이만 잘 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얼마 안 갔다. 내가 해줘야 하는데 역량이 모자라거나 여자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다”며 “실패를 한 번 한 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제 잘못이 많이 컸다”고 설명했다.

한편, 쿨 김성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아내가 떠난 후 혜빈이와 함께 사는 근황과 딸이 받았을 상처를 토로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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