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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대체 뭘 먹었나... '방송 후 의사한테 전화 온 사연은?'

기사승인 2019.05.15  2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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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윤택이 방송 촬영 중 꼽등이를 먹은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택은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나는 자연인이다’ 첫 촬영에서 벌레를 먹었다. 당시 자연인이 내게 ‘말벌 애벌레’를 먹으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지만, 막상 먹으니까 고소하고 맛있어서 계속 집어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택은 “자연인이 볶음밥 위에 귀뚜라미를 고명처럼 올렸다. 그때는 체념하고 먹었다”라며 “그 다음날 의사가 전화 와서 내가 먹은 게 귀뚜라미가 아니라 꼽등이라고 하더라. 그리곤 꼽등이 안에는 연가시가 기생해 먹으면 큰일 난다고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윤택은 “다행히 영화 ‘연가시’처럼 연가시가 사람의 뇌를 조종할 수는 없다고 설명해줬다. 위액으로 다 녹는다고 해서 다행이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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