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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별세’ 신안 하의도 미술관 개관 행사 연기

기사승인 2019.06.11  1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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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별세’ 신안 하의도 미술관 개관 행사 연기
신안군 “마음깊이 추모할 때”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에 마련된 ‘천사상’.

전남 신안군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에서 13일 열릴 예정이던 ‘천사상(天使像) 미술관’의 개관식을 오는 27일로 연기했다.

김 전 대통령의 평생의 동반자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별세함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다.

신안군은 11일 박우량 신안군수가 이희호 여사의 별세 소식을 듣고 “지금은 사랑과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치신 이희호 여사를 마음 깊이 추모할 때”라며 이 여사의 장례기간 예정됐던 개관식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천사상 미술관’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에서 섬 전체(34.63㎢)를 배경삼아 318점의 천사조각상과 3점의 기념조형물로 조성된 ‘울타리 없는 미술관’이다.

신안/박장균 기자 jkjh112@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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