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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위험요인·풍수해 우려지역, 안전신문고로

기사승인 2019.07.04  14: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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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소방서 능주119안전센터,적극 신고 당부

여름 휴가철 위험요인·풍수해 우려지역, 안전신문고로
화순소방서 능주119안전센터,적극 신고 당부
 

 

행정안전부는 지난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한 여름 휴가철 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 능주119안전센터가 4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안전신문고는 일상생활 중 발견한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 웹사이트,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다.

최근 4년간(2015∼2018년)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가 모두 16만여 건(연평균 약 4만 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나 무더위, 풍수해 관련 신고가 1만2천여 건(연평균 3천 건)으로 생활주변 위험요인 제거에 많은 개선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이번 여름철 집중 신고기간에도 물놀이장·야영장·유원지 등 피서지 위험요인과 하천범람·옹벽 및 비탈면 붕괴·침수 등 풍수해 우려지역, 감전사고, 불법 주·정차를 포함한 일상의 모든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된다. 신고를 접수받은 행정안전부는 담당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하게 처리하되며, 결과는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능주119안전센터 관계자는 “물놀이나 풍수해와 같은 일상생활 안전장애요인 제거신고는 안전신문고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생명과 직결되는 긴급 상황은 119에 신속히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중·서부취재본부/김우관 기자 kwg@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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