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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조폭도 아니고…"

기사승인 2019.07.11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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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조폭도 아니고…”

후배의 바른말에 주먹 휘두른 60대

광주북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을 조폭이라 불렀다며 동네 후배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김모(6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30분께 북구 동운동 한 술집에서 박모(51)씨와 술을 마시다 시비끝에 박씨의 목을 때리고 우산으로 등짝을 내리친 혐의다.

김씨는 당시 술에 취해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던 중 박씨가 “동네 조폭도 아니고…, 술주정자는 경찰이 잡아가야 한다”고 말하자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김씨는 평소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재환 수습기자 kjh@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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