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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스토커가 한 번 만나면 3억 주겠다고까지..'초특급 인기'

기사승인 2019.07.11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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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마이웨이’ 가수 권성희가 스토커를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권성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희는 “연예계 관계자를 알게 돼 밤무대에서 노래했다. 학교에 다니면서 쇼핑백에 드레스를 싸서 다니면서 야간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밤무대를 3~4 곳 정도 하면 한 달에 40만 원 정도 벌었다”며 “월급쟁이 월급이 평균 3, 4만 원이었니 내겐 큰 돈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권성희는 당시 스토커에 시달렸다고 했다. 권성희가 서던 밤무대 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지않고 화환을 지속적으로 보내기도 했다고.


특히 권성희는 “’한 번 차만 마셔주면 얼마를 주겠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3억이었다. 당시 3억이면 정말 큰 돈 아니냐. 집 5채 값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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