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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결말-후속 '저스티스' 뜻은?

기사승인 2019.07.11  21: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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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이 오늘(11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마지막회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다. 동시에 후속에 대한 기대도 쏠리는 상황이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최종회로 꾸며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연서(신혜선)는 병실에 누워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지강우(이동건)의 모습이 보인다.

동시에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고 김단(김명수)이 등장한다. 김단은 자신의 몸을 이연서에게 밀착시켜 입맞춤을 시도한다. 과연 최종회 결말은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 후속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최진혁을 비롯해 손현주, 나나, 박성훈, 주니, 이학주, 김희찬, 장인섭, 조달환, 이서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후속은 오는 17일 오후 KBS2를 통해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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