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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후속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X차은우 조합에 기대 

기사승인 2019.07.11  2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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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봄밤'이 오늘(11) 오후 방송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 31-32회에서는 영국과 태학과의 식사 자리에서 노골적으로 재단에 한자리를 달라고 하는 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장은 불안하고 만족스럽지 않겠지만, 조금만 참고 지켜봐 
달라고, 꼭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는 정인의 말에 태학은 흔들린다. 

평소처럼 지호는 데스크를 정리 중이고, 영업이 끝난 약국 안으로 누군가가 들어온다.

과연 결말의 끝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봄밤' 마지막회인 가운데 후속에 대한 기대도 커진다.

후속은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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