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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네티즌 "서로 존중 할 줄 알았으면…"

기사승인 2019.07.16  0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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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네티즌 “서로 존중 할 줄 알았으면…”

연합뉴스 캡쳐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이 시행됨에 따라 직장 내 막말과 따돌림이 근절되는 계기로 작용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실시간 댓글 창에는 비난의 글이 도배됐다.

fkdl****는 “50·60대 세대들은 진짜 일제강점기 세대도 아닌데 못된건 어디서 배웠는지 참 심각하다. 광복이래 가장 쓸모없고 한심하고 이기적인세대 50·60대가 기득권 잡고 사회에 우두머리 세력되니까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봐라 젊었을때부터 FM도 모르면서 가라로 살기 바쁘셨으니 지금 다 터지는거다 가장 할 줄 아는거 없으면서 가장 큰소리 많이 치고 가장 무책임하면서 가장 욕심만 많았던 광복이래 가장 잉여세대 맨날 남탓만하고 후배들 괴롭히는 것만 배워서 약한사람 무시하고 그래놓고 요새 젊은애들 의지가 없어? 노력을 안해? 장난치냐 멍청이들아 니들이나 잘해”라고 글을 남겼다.

love****는 “40대는 중간에 낀 세대로 위로는 새마을 운동 세대, 수직문화, 군대문화, 아래로는 스마트폰 세대. 중간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좀 불쌍하다. 50대님들 퇴근하고 집으로 곱게 가시고 부하직원이 노예라 생각지 말라고요. 님들 앞에서 웃고 맞장구 치는거 뒤에서 열라 씹는거 안들리냐 보청기 하나껴”라고 지적했다.

shuy****는 “직장내 괴롭힘과 갑질 금지법 시행으로 지금까지 용역이나 계약직 또는 자기 아래있는 힘없는 사람들 괴롭히고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반말 욕설 해오던 놈들 제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건전한 직장생활을 위해선 서로를 존중할줄아는 사회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rich****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이 내일부터 시행 된다니 아주 반가운 소식 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지 국민들에게 사탕만 주고 먹지못하는 법규는 너무나 잘 만드것 같습니다. 상기 관련 법규 시행도 중요 하지만 현실질적인 규제 관리가 얼마나 업주나 노동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잘 방영이 될지 의심 스럽습니다. 그리고. 왜?????. 5인이하 업체는 적이 안되는지??? 실제적으로 빈약한 소기업 이나 개인 영업자 들의 직장내 갑질이나 괴롭힘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인데 사회적인성·도덕성은 업장·규율에 동등하게 적용해야 합니다”라고 비판했다.

ghos****는 “일도 못하고 조직에 융합도 안되고 마이페이스인 사람이 다른 동료와 상사 괴롭히는것도 신고 되냐? 왜 위에서 아래로만 간다고 생각하나 부하직원들도 상사 엿먹으라고 행동하는 사람 있는데”라고 조언했다.

shit****는 “이 나라는 무슨 법들을 이렇게 좋아하냐. 가정에서 애들 체벌하는 것도 지들이 간섭 하겠다하고 이젠 각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까지 관여해서 세금 걷겠다는 거야 뭐야”라고 꼬집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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