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동구의회, 폭염 피해 최소화 현장 방문

기사승인 2019.08.13  20:12:24

공유
ad51
ad53
동구의회, 폭염 피해 최소화 현장 방문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관리 강화 요구

광주광역시 동구의회가 내남지구와 계림동 재개발구역 등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과 산수문화마당 등을 방문해 근로자와 주민들을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이번 현장방문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더위를 피해 무더위 쉼터를 찾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근로자들에게 얼음물(1천병)과 부채(1천개)를 나눠주고 격려했다. 또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 탈진 등 근로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특히 근로자들에게 휴식 할 수 있는 안전쉼터와 열사병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을 준수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박종균 동구의회 의장은 “아파트 신축현장과 산수문화마당 등을 돌아보니 폭염에 따른 상황이 심각한 것 같다”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열섬현상 방지 살수차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