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남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 강화되나

기사승인 2019.09.19  16:03:34

공유
ad51
ad53
전남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 강화되나

윤명희 도의원, 조례안 대표 발의…경관위 심의 통과

전남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윤명희 도의원(비례·사진)이 대표발의 한‘전라남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이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정책 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 규정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운영에 필요한 경영·기술·세무·노무·회계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및 정보제공 등 각종 경영지원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통한 판로확대 노력,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 등 판로 촉진에 관한 사항이다.

윤명희 의원은“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기에는 제도적 한계가 있었다”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을 육성·지원할 필요가 있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중소·소상공인에 대한 개별적·직접적 지원과 함께 협동조합이라는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중소·소상공인을 지원하는데 힘을 모아야 하며, 이를 위해 지자체의 좀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30일 전라남도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조례안이 의결될 예정이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