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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광양만권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

기사승인 2019.09.19  16: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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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광양만권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담당자 대상…안전관리 당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환경팀은 지난 18일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담당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광양만권 화학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환경팀은 지난 18일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담당자 140명을 를 대상으로 ‘2019년 광양만권 화학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환경부, 고용부, 소방청 등 5개 부처가 화학사고를 예방·대응하고자 전국 7개(여수, 울산, 구미, 시흥, 서산, 익산, 충주) 거점지역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개정된 법령(화학물질안전원 고시)과 광양만권 환경 이슈 등을 공유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법령 위반 및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화학·안전사고에 취약한 대정비(취급시설 유지·보수) 기간 중 공정안전관리, 환경질 개선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 담당자가 직접 관심을 갖고 유해화학물질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독려하고, 최근 발생한 광양만권 환경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광양만권 독성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 화학재난 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조성 50년이 지난 여수국가산단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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