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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죽음-까불이-촬영지-인물관계도-몇부작-시청률까지 '초대박'

기사승인 2019.10.03  2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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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이 방송된다. 시청률 11.5%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1-12회에서는 '본투비 하마' 편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제의 베프가 아들의 여자가 되어 돌아왔다.' 동백과 덕순 사이에는 어찌할 수 없는 어색한 공기만 감돈다.

동백은 내심 덕순을 이해는 하지만 속이야 착잡하다. 덕순 또한 내놓고 사람 미워할 사람은 못 된다.

드라마처럼 에라, 단박에 모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싫은 마음이야 어쩔 수 없다. 향미에게 호구 잡힌 규태는 점차 미치고 팔딱 뛸 늪으로 빠져든다.

더불어 향미는 향미대로 “진격의 향미”모드에 시동을 건다. 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까불이의 정체는 언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극의 관전 포인트로 '죽음'에 대한 요소도 빠질 수 없다. 앞서 여인이 죽는 모습이 그려졌고 강하늘이 이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가운데 손담비와 공효진 중 한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이 죽음에 대한 비밀도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총 32부작으로 구성, 촬영지는 포항의 구룡포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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