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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인물관계도-몇부작-후속-김선아 패션에 관심 UP

기사승인 2019.10.09  1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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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시크릿 부티크'가 오늘(9일) 방송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7회에서는 현지가 엄마로 추정되는 의문의 전화를 받고 제니장을 찾아가 전화의 발신인을 조사해줄 것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남은 조광그룹 최회장 살인교사 혐의로 위기에 몰린 제니장에게 의혹을 해명하기 위한 방송출연을 제안하지만 생방송 현장에는 예남이 파놓은 커다란 함정이 기다리고 있다. 그 함정은 무엇일지,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청률 5.8%로 6% 돌파를 앞두고 있다. 극은 총 16부작으로 구성, 탄탄한 줄거리와 등장인물들의 열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연 배우 김선아의 패션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후속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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