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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국악제 대상 정혜빈 명창을 만나다

기사승인 2019.10.09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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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국악제 대상 정혜빈 명창을 만나다

국립광주박물관, 역대 수상자 공연

19일 오후 3시 교육관 대강당서

정혜빈 명창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은 ‘임방울국악제 역대 수상자 공연’을 오는 19일 오후 3시 교육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신안해저문화재 이관을 기념하는 ‘박물관 국악 나들이’ 마지막 공연이다.

이날 무대는 임방울국악제에서 대통령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광주광역시장상 등을 받은 각 부분 최우수 수상자 2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개최된 제27회 판소리 명창부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정혜빈 명창도 무대에 모른다.

먼저 제26회 농악부 대상팀 장호준 등 4명의 신명나는 풍물판굿을 시작으로 제27회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수상한 정혜빈 명창의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함께 부채춤, 소고춤, 기악합주, 가야금병창 등으로 공연이 구성돼 다채로운 국악의 멋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연은 무료이며, 10일 오전 9시부터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한아리 기자 har@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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