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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돌 한글날 행사 ‘다채’

기사승인 2019.10.09  1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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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미술관 일원서 ‘우리말 겨루기’ 한마당

573돌 한글날 행사 ‘다채’
시립미술관 일원서 ‘우리말 겨루기’ 한마당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도 인기몰이
 

광주 시민 우리말 겨루기
한글날인 9일 오후 광주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제5회 광주 시민 우리말 겨루기 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전남대학교가 573돌 한글날을 맞아 시민들의 한글사랑 정신을 높이고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9일 전남대 국어문화원(원장 손희하 국문학과 교수) 주최로 광주시립미술관과 인근 행사장에서 ‘제5회 광주시민 우리말 겨루기 한마당’과 ‘우리말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우리말 말하기 대회 1부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외국인 유학생, 결혼이민자, 외국인 노동자들이 참가해 ‘한국이 좋아요, 한글이 좋아요’를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겨뤄 인기를 모았다. 2부 ‘사투리 동화 구연 대회’는 평소 전라도 사투리를 사랑하고 재미있게 구사하는 시민들이 참여해 실력을 견줬다.

광주시립미술관 외부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졌다. 국어와 한글에 대한 여러 자료와 문해 교육 참여자의 시화가 대회장 주변에 전시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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