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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팩트명품백화점, 입소문 타고 고객 월 1천명씩 ‘쑥쑥’ 증가

기사승인 2019.11.07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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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일 면세점‘임팩트명품백화점 가보니…

개장 5개월…고객 월 1천명씩‘쑥쑥’ 증가

해외 명품 최대 70% 할인 등 잇단 행사 진행

수입구조 혁신 사후면세점 시스템 도입 적중
 

지난달 열린 광주 광산구 ‘임팩트 명품 백화점’ 할인 행사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임팩트 명품 백화점 제공

광주·전남 지역 최초 명품 면세 백화점인 ‘임팩트 명품 백화점(IMPACT Luxury Mall)’이 개장 5개월을 맞았다. 매달 지역 고객은 물론 해외 여행객 등 1천여 명의 고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우노(대표 여경구)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광주 광산구에 그랜드 오픈한‘임팩트 명품 백화점’은 고급스럽고 쾌적한 20여 개의 매장에서 60여 개 해외 명품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임팩트 명품 백화점은 개장 5개월을 맞아 매달 고객 방문객수가 500명 이상 증가했고, 지는 9월과 10월에는 1천 명 이상씩 방문 고객이 늘었다.

이는 최대 70% 할인을 펼치는 명품 할인 축제와 벤츠 차량 전시·시승 행사 등을 진행해 방문객들이 늘었다고 임팩트 명품 백화점측은 설명했다.

임팩트 명품 백화점은 특히 명품 중에서도 최고 명품으로 꼽히는 샤넬과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프라다, 입생로랑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은 이탈리아 현지 법인인 ‘IMPACT’를 통해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공급 받는다.

임팩트 명품 백화점 관계자는 “ 앞으로도 더 품격있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다가올 겨울 행사들에 대한 대비 또 철저히 진행해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팩트 명품 백화점은 명품 유통 수입구조를 혁신화해 모든 제품의 판매 가격을 일반 면세점 가격으로 책정, 내국인도 정해진 한도 없이 누구나 해외 명품 브랜드를 면세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사후 면세점 시스템을 도입했다.
/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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