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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몇부작? 까불이 정체-촬영지-OST-흥식이 아빠-후속 '99억의여자' 확정

기사승인 2019.11.07  21: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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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엔터테인먼트

'동백꽃 필 무렵'이 오늘(7일) 방송되는 가운데 몇부작, 까불이 정체, 촬영지, OST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31-3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는 동백과 용식의 동침이 드디어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용식이 동백의 집을 찾은 것.

공개된 예고에서는 한 침대에 마주보며 누워있는 동백과 용식의 모습이 포착됐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오늘(7일) 밤 용식이 동백의 집을 찾는다. 서로 간의 사랑이 단단해진 동백과 용식의 로맨스가 폭발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했다.

과연 두 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까불이 정체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종영까지 5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촬영지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옛 정취가 남아 있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져 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 후속작은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서현철, 영재 등이 출연하는 '99억의 여자'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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