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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결방.. 뜻-예고-후속 '스토브리그' 확정에 관심

기사승인 2019.11.08  2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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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가본드'가 오늘(8일) 결방된다.

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8일 오후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 쿠바 평가전'이 진행된다. 이에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8일(오늘) 결방한다. 14회는 오는 9일 오후 10시에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배가본드'에서는 14회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소한 오상미(강경헌 분)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당신들이 한 짓 다 까발려 버릴거야”라고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그녀는 곧바로 의문의 사나이에게 쫓기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이어 김우기(장혁진)가 감금되어 있는 정신병원으로 가게 된 달건과 해리, 여기서 둘은 마치 정신착란을 일으킨 듯한 모습에 “살려줘”라며 흐느끼는 그를 마주하고는 긴장하고 말았다.

특히 순조는 “지금 난 너한테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겠다는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게되고, 이때 달건은 누군가와 통화하는 와중에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면서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아지게 만든다. 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편성됐다. '배가본드' 뜻은 '방랑자' 및 '유랑자'로, 영어로 'vagabond'다. 후속 작품은 '스토리브리그'로 '배가본드' 종영 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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