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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몇부작 안남아..인물관계도-OST-시청률-후속 '초콜릿'..점점 흥미진진 스토리에 관심

기사승인 2019.11.08  2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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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나의 나라'가 오늘(8일) 방송된다. 이 가운데 예고, 후속 작품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11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사라졌던 휘(양세종)의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남전(안내상)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선호(우도환)는 남전이 원하는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거침없이 걸림돌을 베어나가지만, 차마 휘는 쉽게 끊지 못한다.

방원(장혁)과 남전의 대립은 끝을 향해 달려가고,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뜻을 펼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이에 이성계(김영철)는 최후의 결심을 내리게 되고, 남전이 결단을 내리면서 피비린내 나는 살육이 시작되려고 한다.

한편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총 16부작으로 편성됐다. 오늘(8일) 방송은 11회다. 후속 작품은 '초콜릿'으로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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