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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 돈까스 제주도로 결국 이전, 백종원 "내가 좀 보태주겠다" 솔루션 예약

기사승인 2019.11.16  13: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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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

포방터 돈까스 집이 결국 제주도로 이사를 결정했다.

지난 11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을 통해 관심을 모으며 역대급 가게로 거듭난 포방터 돈까스 집이 주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떠나게 되었따.

골목식당 제작진 측은" 지난 1년여 동안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들이 많은 고충을 겪었다. 그동안 취재를 바탕으로 이사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이사를 결정하게 된 과정, 새로운 터전에서의 오픈까지 겨울 특집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포방터 돈까스집 사장님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일까지만 영업한다. 그동안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포방터 돈까스집은 맛은 훌륭했지만 손님들이 새벽부터 대기하는 만큼 이웃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많이 받았다. 이에 사장님은 사비를 들여 대기실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강구했지만 갈등을 해결하지 못해 결국 떠나게 되었다.

백종원 대표는 여름특집으로 진행된 포방터 시장 견학에서 “조금만 더 견뎌봐라. 이사 가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 사실 다른 동네는 환영할 거다. 우리 동네로 오겠냐?”라며, 월세가 비싸다는 사장의 말에 “내가 좀 보태주겠다”라면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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