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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김성진 광산을 예비후보 "60세 이상 경제활동 지속필요"

기사승인 2020.01.14  18: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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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 “60세 이상 경제활동 지속필요”
 

김성진 예비후보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4일 광산구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성장, 의학수준 발달 등으로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고 초고령사회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촘촘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재고용, 정년연장 등을 통해 60세 이후 일정연령까지 계속 고용방안을 마련해 고령층이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생산가능인구 감소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로당 등 지역사회 노인커뮤니티의 다양한 역할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했다. 단순히 머물러만 가는 경로당이 아니라 사회 및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노인커뮤니티가 활성화돼 노인일자리 창출 및 다양한 사회활동 근간으로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노년은 활동영역에서 은퇴하고 쉬는 계층이 아니다”며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경륜과 삶의 지혜가 다시 재생되고 사회 다른 구성원들에게 전수돼 일신우일신의 기반이 돼야한다”고 밝혔다.
/정세영 기자 jsy@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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